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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청와대 국민청원, ‘트로이카 법안’ 무위에 그쳐17일 마감 하루전 '동의', 턱없이 모자란 5,475명 불과
  • 대한일보
  • 승인 2019.07.17 10:37
  • 댓글 6
기사 댓글 6
  • 박원수 2019-07-17 16:42:38

    참 답답 하다
    저렇게 모르는 사람이 국회의원 한다니 나라가 개판된다. 자원을 쓰레기 취급힌고 개를 반려라니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대니 개판이다.
    어떻게 개가 반려란 말인가. 개가 웃을일이다.
    사람이 사람과 살아야지 개랑 수간을 한다는 말이니 개판이다.   삭제

    • 이재필 2019-07-17 11:56:20

      한정애 의원께서 말하는 음식물쓰레기는 어디까지 말하는것인가.국회의원이라면 국가를 위하고 국민의 편에서서 법안 발의를 해야 하는게 도리인데
      이건 개를 종식하기 위한 감정적 법안은 자연을
      훼손하는 처사입니다. 자연은 순리를 벗어나면 엄청난 재난이 된다는 사실을 상기해야 합니다. 이런 개모 같은 국회의원은 국민의 적입니다. 우리
      다같이 기억해 둡시다.   삭제

      • bio 2019-07-17 11:40:52

        관습을 무시 한다는 것은 헌법을 무시하는 것과
        같다. 대한민국의 국민이 헌법을 무시한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처사이다, 따라서 법 이전에법을 무시하는것은 더더욱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대통령을 비롯해 고위공직자. 국회의워이 법이전에 법인 관습 법을 모르다는 것은 있을수 없다. 고유식문는 보존되어야 한다. 우리문화가 형성되면서 관습적으로 이어온 문화는 지켜저야 한다.   삭제

        • 임호 2019-07-17 11:33:31

          식육견 애완견 필히 분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삭제

          • 강석순 2019-07-17 11:31:59

            당근 좋아요 애완견과 식육견 꼭 불리해 주세요   삭제

            • 하늘낙타 2019-07-17 11:04:12

              이미 대세는 국민 70%의 절대 다수가
              식용개와 애완개가 엄연히 존재하는 현실을 각각 인정하고 그에 맞는 입법과 구체적이고도 분명한 법제화를 하여서
              하루속히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당당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세계인들에게 선포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런 것은 당연한 귀결이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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