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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수자원공사, 시화호내 불법어업 ‘모르쇠’”안전확인안 된 시화호 내 조개류, 매일 4,5톤 불법 채취돼 수도권 유통
  • 대한일보
  • 승인 2019.10.15 20:07
  • 댓글 2
기사 댓글 2
  • 하늘낙타 2019-10-15 21:07:24

    국민들의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들의 안전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하지않고 방임하는 정부와 각 관리주체들은 철저한 자기반성이 필요하다.
    특히 개고기가 년간 7만2천톤 정도가 소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41년 동안 축산물위생관리법령에서 제외하고 방임하는 행위는 정부와 정치권의 직무유기 행위일 뿐이다.
    지금이라도 법제화하여 철저한 먹거리 위생을 관리감독하고, 식용개 사육 농민들의 직업권도 바르게 보장해주어야 할 것이다.   삭제

    • bio 2019-10-15 20:30:46

      사회를 밝게 정도를 지켜 일을 처리하면 안전
      할것을 잔꾀부리는 시대가 아직도 자리하고
      있다니. 그 어둠의 길을 험난할것으로 봅니다.
      자연환경은 순환의 뭔칙을 벗어나면 부패된다는
      원칙을 알고 날면 좋을것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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