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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양 고속도로 N휴게소 고객우선 '나몰라'휴게소측,"면류와 함께 먹는것도 거절, 남은 쓰레기 되가져 가라"
  • 대한일보
  • 승인 2019.11.18 19:05
  • 댓글 1
기사 댓글 1
  • 박정록 2019-11-20 14:59:56

    그럼 1000여명이 싸온 도시락들고 들어와 식탁에 앉아 싸온 도시락을 먹을경우 식탁 자리가 부족한데 그시간에 휴게소 이용하는 다른손님 들은 식사하려면 서서 먹어야하나요?휴게소 측에선 당연한 말인데 본인들은 자리 안준다고 야박하다? 이게 야박인가요? 그리고 휴게소가 쓰레기 잔반처리소 입니까?참 기막히게 어이가없네~~
    이런기사쓴 기자는 먼 생각으로 이런기사를 쓰는거지?
    욕처먹을려고 쓰나?
    본인이 기자라 기자행세 하려는건가본데 다른사람 피해가니까 똑바로 정신나간짓거리 그만하고 생활 접으셔~~적성에 안맞는거같으니 다른일 찾아보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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