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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전케어대표,'개식용 합법화 집회' 미신고 맞불 '법정비화'박소연 전대표, "개 구조위해 (현장에)간 것"…혐의 전면 부인
  • 대한일보
  • 승인 2020.06.20 02:22
  • 댓글 2
기사 댓글 2
  • 공정을꿈꾸며 2020-06-23 01:43:22

    개는 축산법 제2조에 규정된 가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사육, 도축, 가공, 유통 과정에 있어서 위생관련 규제를 하고 있는 축산물위생관리법의 적용대상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해당법의 각종 규제를 받지 않도록 방치하는지 모르겠다. 아무곳에서나 도축하고, 반려견, 식육견 구분없이 잡아다 죽이고, 비위생적인 사육공간, 도축공간에서 비윤리적으로 도축해도 법의 규제를 받지 않는가??? 개고기도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포함시켜 비위생적이고, 비윤리적인 도축을 멈추도록 해주세요.   삭제

    • 하늘낙타 2020-06-22 10:33:43

      개 독살 마녀!
      전국민 감성 마케팅 후원금 사기녀!
      개사육 농민 학살 원흉!
      청와대와 대통령도 속이고 태국 교통사고를 군포 개망치로 둔갑시킨 국민청원에 올인해던 사기꾼! 악마!
      처단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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