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기자수첩
21C 국민의 삶과 건강증진의 밀알 ‘신비력’

수용성 산화칼슘의 제조기법 개발
라이프사이언스 & 국제생명과학연구소 강인호 회장

현대의학의 발달은 곧 우리 인간의 수명을 연장하는 획기적인 모티브로 거듭나고 있다.
난치성 질병에 따른 면역력의 강화는 물론 건강한 인체에 수반되는 각종 건강식품의 선호가치 또한 앞다퉈 개발되고 있다.

인간의 3대 욕망을 채워주려 꾸준히 연구개발(R&D)된 질병에 대한 노력은 지상 최대의 목표이자 숙원이다.
이를 토대로 한평생 천연 칼슘(Ca) 성분을 가미한 기능성 건강식품에 헌신해온 라이프사이언스 & 국제생명과학연구소의 강인회 회장을 만나본다.<편집자 주>

“‘신비력’은 神이 인간에게 주는 신비로운 건강기능 식품으로 ‘축복의 힘’입니다”“모든 사람들이 건강식품으로 상비약처럼 복용하길 희망하며,더 나아가 인류 세계인들의 건강이 증진되길 소망합니다.”

더욱이“난치성 암까지 치유되며 예방됨은 물론 맑은 정신력에 집중력이 강해지는 한방식품을 더한 체계적인 연구를 했습니다”

화제의 강인호 라이프사이언스 회장의 ‘경영철학’은 미래를 행해 도전하고 끝없는 인간존중을 위해 건강기능 식품을 연구개발(R&D)하는 초지일관의 스타일이다.

좌우명은 “‘성경거점’으로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이다.

직원들에게 훈육은 회사를 자신의 가정처럼 생각하고, 사장을 친구같이 생각하며 회사와 자신 스스로가 믿음을 가지라고 역설한다.

그의 건강비결은 다름아닌 “마음을 편하게 하고 우리 식품을 즐겨 먹어라”는 소박한 지침이다.

현대인들은 인스탄트 식품에 너무 노출된데다 화학식품으로 인해 몸에 균형을 잃고 있다고 우려한다.
지난날 우리 인간은 일반적인 화학영양소에 의존하지만 천연식품으로 영양과 균형을 맞추고 규칙적으로 생활환경을 지키는게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항구도시 부산이 고향인 강인호 라이프사이언스 회장은 4남2녀중 차남으로 자랐다.

한국에서 1998년 미국으로 이민을 택했던 강인호(63) 회장은 중국에서 20년간 생활한데 이어 일본에서도 20년 가까이 타국 생활을 했다.

해박한 역사지식과 한 평생 연구개발(R&D)에 힘써온 기업인으로써 반평생을 생명과학에 몸담았다.
환으로 만들어 수천년전에 발견된 칼슘을 첨가해 만든 ‘신비력’은 남녀노소 누구나 상시로 복용할 수 있는 식품으로 설명된다.

강 회장은 앞으로도 당뇨환자는 물론 각 질병을 분야별로 나눠 타의 추종을 불허할 특효약을 개발할 비전을 제시한다.

세상이 급격하게 변한 요즘은 어디를 가나 한류 열풍속에 대한민국의 국격과 위상도 많이 높아졌다는 강 회장은 사람들의 건강에 관심이 갖게된 사유에 한동안 고질적인 허리 디스크가 도져 고생을 하면서 효시를 이룬다.

수 없이 많은 연구 활동과 검증작업으로 투자자금의 상당액을 연구비로 지출했으며 약 20년전 미항공우주국(NASA)에 일하던 박사들과 같이 연구에 참여하기도 했다.

미국은 이미 20년전에 펩타이드기법을 동원해 건강식품을 만드는데 주력했다.
강 회장은 그 것을 응용해 보았다.

그러던 중 어느날 RG3와 미네랄이 합치면 인체에 대단한 영향을 준다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됐다.

RG3와 미네랄을 투여했더니 바이러스와 난치성 암 세포가 사라지는 것을 발견하는 놀라움 체험을 겪게된다.

50세의 자궁암 환자에게 10일간 개발한 약을 투약했더니 자궁으로 암세포가 녹아내리기 시작했다.

핏덩어리가 일주일간 녹아내리는 경이로운 기현상을 맞보았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상종가를 치고 있는 ‘신비력’은 약 30~40억만년된 칼슘으로서 지구의 생성과 더불어 근원이 된다.

지구의 지반대가 헝클어질 때 해조류들이 한데엉켜 숙성된뒤 바다밑에 암반화 되어 묻혀 있다 해수면 위로 밀려올라와 섬으로 이뤄졌다.

바위처럼 굳어있는 칼슘을 분해해 인체에 85% 가까이 흡수되게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보통 우리가 먹고 있는 멸치라던가 여러 종류의 칼슘은 3~5%밖에 인간의 몸에 흡수되지 않는다.

그러나 수십억 만년된 칼슘을 분해하여 인체의 85%를 흡수시키는데 성공해 인류 최초로 관련 제품의 특허를 획득했다.

게다가 수천년 동안 내려오는 가정의학을 과학적으로 연구해 칼슘과 접목시켜 현대의학과 약으로도 고치지 못하는 고질병을 치유하는 쾌거를 남겼다.

현재 시중에서 나도는 미네랄 제품이 바로 이같은 칼슘을 근거로 한다는 것이다.

이는 미네랄의 원료가 바로 이 칼슘이라는 강인호 회장은 이 칼슘에서 일부를 뽑아 미네랄을 만들어 냈다.
이같은 건강식품을 섭취하면 얼마지나 바로 체질이 바뀌며 근본적으로 모든 질병은 사라진다는 주장이다.

미네랄은 몸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잘게 부숴 세포속으로 날라 쏙쏙 들어가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그는 강조한다.

주부들의 ‘골다공증’에 탁월한 효험은 물론 뼈골속에서 풍부한 골수를 만들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온몸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다니며 건강을 되찾아 준다고 한다.

강인호 회장은 현재까지 수천명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해본 결과, 무려 99% 가까이 좋아졌다고 역설한다.
전염병에 대한 면역력이 강하고 심한 유행성 독감이 올땐 예방주사를 맞은것처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손 마디마디 사이가 곪고 목 디스크로 몸살을 앓던 환자 역시 수일이면 완쾌될 정도로 효과가 높다고 설명한다.

인간의 세포는 DNA와 RNA로 이뤄져 있는 만큼 강 회장은 RNA가 DNA를 둘러싸고 있는 것을 인지, 암세포를 죽이는 약은 스테로이드제와 몇종류가 있다고 상기한다.

화학성분의 스테로이드제를 투여하면 암세포는 RNA속으로 숨어버린다고 강 회장은 설명한다.
스테로이드 성분이 사라지면 더강한 세포가 되어 나타나지만 천연 스테로이드제를 투여하면 암세포에 구멍을 내어 괴멸시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천연산 RG3는 현실적으로 사용이 어려운게 현실이라며 강 회장은 미국에서 국제고시가격을 보면 1g에 수백불이나 차지하는 고가라고 했다.

그렇다면 암환자를 치료하려면 수십억원이 소요되는 가격관계로 널리 애용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강 회장은 RG3를 화학적 반응으로 하지않고, RG3 원료를 천연 그대로 사용해 수십억만년된 칼슘(Ca)에서 채취한 미네랄과 혼합해 해독 효소 촉매연소 흡수배설 균형추 이동작용을 돕는데 만족해 했다.
또한 혈관속에 노폐물을 분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킬 수 있다는 점에 충족했다.

옛날 우리 조상들은 피부암이나 종기가 나면 느름나무 뿌리를 사용해 고름을 빨아내고 세균을 죽이고 신경을 다스리는 성분이 있음을 알게 됐다.

느름나무 뿌리와 천연 스테로이드제를 투여한 후 암세포를 괴멸시키고 흡인력을 지닌 역할을 발견했다.

조상들은 등창이나 종기에 느름나무 뿌리를 짓이겨 붙이면 느름나무 뿌리가 생살을 뚫고 들어가 구멍을 내 세균과 고름을 없애고 새살을 돋게 했다는 점에 착안했다.
지금 같으면 외과에 가서 수술해 긁어내면 그만될 일이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칼을 대지않고 상처가 남지않게 자연치유로 모든 것이 가능했던 것을 익히 알고 있었다.

느름나무가 생살을 뚫고 들어가 고름을 빨아내는 위치를 이용해 느름나무와 RG3원료, 미네랄을 이용해 세균을 줄이고 빨아내 머리를 맑게 하는데 성공했다.

불면증은 먹는 즉시 사라지고 신경성 위장병은 3일이면 사라지고 이명은 첫날 듣지 못하면 3개월 가량 흘러간다.

천연 스테로이드제와 미네랄이 합치면 근본적으로 모든 병이 사라진다고 강 회장은 주장한다.
천연 스테로이드와 천연 미네랄을 먹으면 가슴이 조용하고 편해짐을 느꼈다.

그 원인은 바로 우리 인간의 뇌를 맑게 하기 때문이다.

천연 스테로이드제와 천연 미네랄을 먹으면 암세포 자체가 생성할 수 없는가 하면 일반 필요한 세포는 활성화된다는 주장이다.

또한 모든 장기가 좋아짐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암 말기 환자가 산속으로 들어가 완치된 것은 스테로이드 성분과 미네랄 성분의 채소나 나무열매, 풀이나 약초를 먹고 마셨기 때문이란다.

이것저것 아무 것이나 뜯어 먹다보니 무엇을 먹고 나았는지 모를 뿐이란 것이다.

온몸이 종합병원인 사람에게 천연 스테로이드제와 미네랄을 먹였더니 기적적인 일이 일어났다고 강 회장은 술회한다.

온몸에 잠재된 질병이 서서히 사라지며 치유됐다는 강 회장은 심지어 끊어질듯 아팠던 허리도 거짓말처럼 통증이 사라졌다.

또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먹이면 정신이 집중되고 온갖 잡념과 생각이 사라진다.
가슴이 편안하고 불안 초조가 사라지고 정신이 맑아지며 집중력이 생긴다고 어필한다.

강인호 회장은 “현대의학과 과학이 증명하지 못한 것을 꾸준히 연구노력하는 사람들이 오늘도 말없이 인류 건강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세계 건강을 위해 힘쓰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한다.
<BIZ팀>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