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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현, 대한일보 등 팸투어 초청

일본 열도의 온천과 '스키의 고장'으로 알려진 후쿠시마현에서 본지와 일본관광신문(02/737~1122) 등 국내 유수 언론사를 초청,팸투어를 실시한다.

아시아나항공 운항 재개 및 여행업계 활성화를 위한 현지 후쿠시마현내 관광명소를 둘러 볼 수 있는 관광기획 테마아래 엄선된 언론계 및 여행업계가 초청됐다. 

팸투어 일자는 오는 27일~3월2일까지 3박4일 일정이며 1차(스키)로 20명이 초청됐다. 뒤이어 3월14일~17일까지 3박4일간 2차(골프)로 20명이 후발주자로 다녀온다. 

비용은 왕복 항공료를 비롯한 숙박, 교통, 안내, 행사경비 등이며, 소요비 전액은 일본측이 부담하게 된다.
그 밖에 후원은 일본 도호쿠운수국 관광과와 후쿠시마현청이 참여했다.

한편, 본지 소속에는 권병창 편집국장과 김상기 취재부장이 1진으로 출국하며, 자매지 '환경방송'의 이 건기자가 2진으로 현지 취재팀으로 장도에 오를 예정이다.
<김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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