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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중소기업지원 유공 대통령상 수상

   
 
청와대서 열린 '2014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우수단체 선정

한국동서발전(주) (사장 장주옥)는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중소기업중앙회 주관으로 열린 '2014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기업지원 우수단체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는 1989년부터 올해로 26회째 중소기업인과 근로자의 사기 진작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모범 중소기업인과 근로자, 지원우수단체 등을 대상으로 포상한다.

동서발전은 공기업 최초로 중소기업 개발제품의 신뢰성입증을 위한 시범설치 사업을 시행하였고 7년 연속 공공기관 최다 연구과제 발굴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중소기업 부족자금 지원을 위한 상생펀드 운영과 해외수출시 손해위험 감소(Risk Hedge)를 위한 수출보험료 지원 등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해온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주옥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중소기업은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근간으로 창조경제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개발해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지난해부터 CEO가 협력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소통경영’ 프로젝트를 시행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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