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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최우수기관’ 선정

「2014년 Best HRD」최우수기관 선정,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한국동서발전(주) (사장 장주옥)는 7일 교육부와 안전행정부가 공동 주최한 '2014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 수여식'에서 공공부문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제’는 2006년부터 교육부와 안전행정부가 공공기관의 인적자원 투자를 촉진하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해온 제도이다.

동서발전은「2030 Most Valuable Power Company」라는 비전 아래 직원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려는 노력을 기울여 온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동서발전은 역량기반의 열린 채용을 실시하고 공기업 최초로 고졸 채용쿼터제를 도입·운영하는 등 스펙초월 채용을 통해 차별화된 인적자원관리(HRM)를 시행하고 있다.

고위직 승진시 외부 역량평가를 시행하는 등 역량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직원 역량향상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사내대학을 개설해 고졸사원들이 일과 학습의 병행을 통해 전문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책 읽는 회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독서 활성화를 통한 창의적 인재 육성에 앞장서는 등 인적자원개발(HRD)*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민간부문 인증(’06.11~’09.11) 및 재인증(’10.09~’13.09)에 이어 공공부문에서도 최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돼 인적자원개발 체계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공공부문의 인적자원개발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수준의 HRD 표준 모델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명숙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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