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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삼천지역 60여 육견인 자매결연 체결봄 가을로 나눠 해마다 두차례 월례회 개최

오곡백과가 무르익어가는 10월 '문화의 날'을 뒤로 경북 삼천지역을 무대로 상거래를 이어가는 60여 명의 삼천육견연합회원들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22일 오후 이들 삼천연합회원들은 경북 영덕수협 한마음 공판장에서 10월 월례회 겸 단합대회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교류키로 했다.

매년 봄, 가을로 나눠 친목을 도모하며, 동종업간의 상부상조를 목적으로 결성된 연합회는 효율적인고 돈독한 우의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초대 집행부로 영천연합회는 전영화 회장이, 김천연합회는 전경훈회장이 지속가능한 연합회 발전을 위해 만장일치로 선임됐다.
<영덕=신행식 기자/사진=장인실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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