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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월드 코리아 김하은,'대륙별 美의 여왕‘ 등극2017 미스월드 선발대회 전체 6위톱 모델 부문서 톱-30 선정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밤낮없이 열심히 정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2016년 미스월드 코리아 왕관의 주인공인 김하은양이 세계 116개국의 미인대표들이 모인 2017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인으로 선발됐다.

김하은은 중국 하이난성 싼야 시티 아레나에서 최근 개막된 제67회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전체 6위에 이어 대륙별 미의 여왕(Continental Queens of Beauty) 아시아 대표까지 뽑혀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김하은양이 예쁜 전통의상을 펼쳐보이고 있다.>

이화여대 중어중문.언론정보학 전공자로 외국어(중국어, 영어, 일어)에 능통하며, 연주(플루트, 피아노)와 한국 전통 춤에도 다재다능한 재능을 지녀 충분히 왕관을 노려볼만한 재원이였다.

더욱이 진가는 평소 타인을 통해 소중한 깨달음을 얻는 것과, 누군가를 즐겁고 행복하게 도와줄 수 있는 정도의 재능에 감사함을 SNS에 남기며 이웃과 함께 의미 있는 인생을 살려는 마음이 미스월드 정신인 '의식있는 미인, 목적있는 아름다움'(Beauty with a purpose)과 정확히 일치하고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이기도 한 김하은은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인형을 미스월드 자선경매에 출품하기도 했다.

한편, 박정아 PJP 대표(미스월드 내셔널디렉터)는 “2011년 도경민이 톱5, 지난해 왕현이 톱10에 오른 데 이어 이번에 김하은이 6위를 차지하며 한국 미인들의 국제경쟁력을 확인하고 있다”며 “우리나라가 미스월드 1위를 배출할 수 있도록 발굴과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송옥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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