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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구슬땀광명시 소하동서 어려운 이웃에 3,000여장 전달

조현민 진에어 부사장 등 임직원 70여명 참여

진에어(www.jinair.com)는 최근 광명시 소하동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연탄나눔 봉사활동에는 조현민 진에어 부사장, 사내 봉사 동아리 '나는 나비' 소속 객실승무원 등 7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연탄 나르기에 열중했다.

임직원들은 지역 주민들이 보다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 3,000여장과 담요를 직접 전달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매년 진행하는 연말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오늘의 작은 손길이 큰 불씨가 되어 많은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에어는 지난 2013년부터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과 연계해 광명시 소하동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지난 9일에는 부산지역 취약 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승무원 체험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귀감이 되고 있다.
<유영미 기자>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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