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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고양이 도살금지법 촉구 단식농성 50대 여성 후송

개 고양이 도살금지법 촉구 피켓시위에서 삭발농성을 이어가던 50대 여성이 급기야 의식을 잃고 쓰러져 긴급 병원으로 이송됐다.

개,고양이 도살금지를 위한 국민대행동에 참가중인 익명의 여성은 15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삭발과 단식에 돌입, 9일째로 접어들고 있다.

이날 119구조대에 의해 서울 서대문구 소재 적십자병원으로 이송된 여성은 앞서 35도의 기록적 폭염속에 동료 여성들과 단식농성 1인 시위에 참가중이었다.
<유영미 기자>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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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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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보다 사람이 먼저다 2018-08-28 03:03:55

    차보다 사람이 먼저고 개보다 사람이 먼저다 저 미친것들 조사해봐라 힘없는 개들을 이용해 얼마나 벌어 쳐먹고 사는지~자율적으로 사비써가며 봉사한다고 떠들고 다니지만 조금만 알아보라 그 얼마나 성스러운 사기극인지~개는 그 어떤 가축보다 많은것을 누린다 정작 국가에 이받이하며 애국하며 해외벌이하는 가축은 소 돼지다 그 가축이야말로 사람에게서 존중받아야한다 동물보호단체들이 가축의 차별을 두는것은 인종차별과 다름없다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고 떠들면서 멧돼지를 유해조수로 선정한것에 관심이 없는것은 개보호단체들에겐 단지 돈벌이가 안되기때문   삭제

    • 그만 먹자 2018-08-19 10:24:55

      그만먹자ㅡ
      같은 인간들이 힘들고 고통스럽고 이렇게들 목숨까지 걸며 호소들 하는데 언제까지 외면하고 욕할래
      개를 향한 매절함 호소가 그냥 하루아침에 생긴일이 아니지않나 인간이 누굴 위해 가슴아프고 고통을 호소하는일이 그냥 생기는일이 아닐진데 언제까지 이런 가슴아픈 일을 마찰을 계속 겪으며 살을것이가 미래가치있는 삶들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개사체식용 종식시키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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