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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안경사의 날 성황…눈 건강 ‘수호천사’ 다짐김종석협회장,이명수보건복지위원장 등 300여명 참석
<사진 왼쪽으로부터 장일광서울시회장,한국늘사랑회 김상기이사장,원창수서울시비서관,이명석경기도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국민의 아름다운 눈 건강을 위해 지정한 제29회 ‘안경사의 날’ 기념식이 최근 서울시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5만여명의 전문 안경사로 구성된 (사)대한안경사협회(협회장 김종석) 주최로 열린 기념식에는 김종석협회장을 비롯한 서울특별시의 진성준 정무부시장,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이명수의원 등이 참석했다.

또한 신상진의원,윤일규의원,남인순의원,전혜숙의원,전재진민주당정책부의장,보건복지부 이길정책담당국장, 의료직능단체 8개 회장단외 전국에서 함께 한 300여명이 참여,자리를 빛냈다.

이날 국민의 시력보호에 이바지하고 참된 사회공헌(CSR) 활동을 통해 안경사의 위상제고는 물론 사회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은 ‘금메달안경원’의 박경석원장(수성대 안경광학과 겸임교수)이 영예의 '대한민국 안경사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사)대한안경사협회는 보건복지부 산하 전국 4만 5천여 안경사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국민의 행복하고 편안한 視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1976년 설립, 42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유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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