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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중국봉봉(峰峰)-기업가마라톤' 발표회 성황28일 오전 북경 해정구 북봉동 102호 레일호텔 3층

<중국측의 주요 내빈들이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한국 대표로 참가한 한국마라톤연맹의 윤찬기 대표>

[베이징(중국)=권병창 기자]인민의 건강과 체육강국을 구현하는 중국의 대륙을 무대로 오는 2019년도 펼쳐질 마라톤 대회의 미디어 프리젠테이션이 현지 中베이징에서 다채롭게 열렸다.

28일 오전 중국 북경시 해정구 북봉동 소재 Railway Hotel 3층에서 개최된 ‘2019 중국 봉봉(峰峰)기업가마라톤 설명회에는 中신저휘와 한국마라톤연맹을 포함한 CCTV 인민일보 광명일보등 중국의 언론사,그리고 한국의 대한일보 등 스포츠 관련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봉봉-기업가마라톤 설명회에는 전국의 각 마라톤동호회와 자치구 스포츠관련 부서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높은 관심은 물론 열띤 취재 경쟁이 이어졌다.

특히, 주최측인 신저휘의 허운걸 대표는 오는 2019년 4월20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 5km,10km 부문 등에 참가키로 약속 했다.

허 대표는 지난 11월6일 한국의 최종환 파주시장을 1차 면담한데다 사전에 조율한 가칭 '한반도 평화의 수도, 파주-DMZ평화마라톤 대회'에도 적극 참가할 뜻을 나눠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이밖에 일부 마라톤팀은 아예 유니폼을 대회장에서 차려입고 홍보전에 들어가거나 후원 기업체는 고가의 주류와 특산품을 알리는 전초전을 방불케 했다.


<중국 하북성 한단시의 봉봉선전부 류이부장이 치사를 하고 있다.>
<주요 내빈 치사>
<치사를 하고 있는 장건명부이사장>
<중국 굴지의 마라톤 기획사인 신저휘의 허운걸 대표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자치구의 관계자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주요 내빈들이 설명회를 뒤로 2019년도 대회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윤찬기 대표가 주류기업 대표와 잠시 포즈를 취했다.>
<중국 최대 방송사인 CCTV의 스포츠 기자가 하북성 한단시의 류이부장을 인터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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