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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선생의 60년 전통 '소문난' 단골집
<사계절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소문난집 국밥전문>
<푹 고운 사골물을 배추와 섞어 끓인 국밥은 담백한 맛으로 미식가의 구미를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권병창 기자] 서울 종로구에서 성업중인 국밥전문 '소문난집'은 KBS-TV '전국노래자랑'의 명품 MC 송해선생의 60년째 단골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오후 필자가 찾은 현지 '소문난집'은 빛바랜 둔탁한 통나무 식탁에 올라온 담백한 사골국밥과 깍두기, 소금, 고춧가루만이 고작이다.

<정갈한 사골국물은 소문난집만의 노하우이자 별미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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