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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하동군협의회, 13개 읍·면 홀몸 노인 사랑잇기 사업

[하동=한문협 기자] 새마을지도자 하동군협의회(회장 손차모)는 최근 홀몸노인 사랑잇기 사업 일환으로 13개 읍·면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장애인 88세대에 LED 무선리모콘전등 교체 작업을 실시했다.

홀몸노인 사랑잇기 사업은 고령화로 노인가정·독거노인 등이 증가함에 따라 이웃의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등이 생활 속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해소해 주는 사업으로, 새마을지도자 경남도협의회(회장 이상은)가 주최하고 하동군협의회가 주관했다.

새마을지도자 군협의회는 올 상반기 추진한 소금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거동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무의탁 노인가정, 장애인 가정 등 88세대에 무선 리모콘 전등을 설치했다.

손차모 회장은 “작은 불빛 하나로 이웃과 함께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음 뿌듯하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등불과 같은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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