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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의원,"(46만)시민이 행복한 명품 자족도시" 공약27일 '4.15총선' 제 21대 국회 파주시갑 후보 등록

[파주=권병창 기자] “(46만 파주)시민이 행복한 '명품 자족도시 파주'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윤후덕 파주시갑 국회의원이 다가오는 '4.15총선' 제21대 국회의원 후보 등록을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후보는 26일 오전에 파주시 선거관위원회를 방문해 후보자 등록절차를 마쳤다.

<윤후덕 의원이 27일 오전 파주시갑 예비후보자 등록을 파주시선관위에 접수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 후보는 “시민 여러분 덕분에 한 번 더 힘을 낸다”며 “할 일 많은 파주, 일 잘하는 윤후덕이 시민이 행복한 명품자족도시 파주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코로나(COVID)19' 종식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며 선전을 다짐했다.

윤 후보는 파주시갑 재선 국회의원으로 현재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총괄본부 부본부장을 맡고 있다. 

제20대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첫 번째 여당 간사를 지냈고, 노무현대통령 비서실 정책조정 비서관 등 5개 비서관, 제38대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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