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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후보,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실현" 미래 비전 제시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박찬대 의원은 3일 오전 한국노총 공공연맹 인천지역본부와 노동존중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었다.>

 [국회=박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박찬대 의원은 3일 오전 한국노총 공공연맹 인천지역본부와 노동존중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노총과 더불어민주당이 체결한 노동존중 정책협약에 근거해 실시됐다.

인천시 공공노동자의 권리증진과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협약식을 체결하고 21대 총선 승리를 위한 의지를 담은 서약서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은 인천지역 공공분야 노동존중정책의 실현과 공공노동자의 안전하게 일할 권리 및 권익향상, 시민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 공공서비스가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하는 법과 제도의 개선 및 예산 지원 방안을 함께 노력한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박찬대 후보는 “한국노총은 노동자의 권익향상과 노사관계의 올바른 발전을 통해 노동이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대표적인 노동단체”라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한국노총과의 정책연대를 통해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가 목표로 하는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의 실현이 하루 빨리 다가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는 일하는 사람이 보람을 느끼고 존중받는 지극히 당연한 사회의 모습”이라며, “당연한 사회의 실현을 위해 한국노총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는 지난 27일 '인간의 존엄과 노동존중의 가치를 지키는 한국노총-더불어민주당 공동약속'에 담긴 정책과제와 이행방안에 동의하고, 평소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활동 경력을 인정받아 ‘제21대 총선 미래선거대책위원회 노동존중실천단 후보’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박찬대 후보는 지난 1일에도 한국노총 산하 인천지역 병원 노동조합 관계자들과도 만남을 가졌다. 

이날 만남에는 길병원, 인천성모병원, 인하대병원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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