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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온빛라이온스클럽 6주년 기념식 및 'WORLD CLUB' 전국 첫 달성

'실천하는 봉사, 하나되는 온빛'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발전 기여
[권병창 기자/이학곤 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356-C지구 전주 온빛라이온스클럽 은 8일 전라북도 지구본부에서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일환으로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이.취임식을 'LCIF(Lions Clubs International Foundation)' 기금(3,000$) 전달을 통해 클럽소속 전회원 모두 'WORLD CLUB'이란 위업을 달성했다.

제43대 박병익총재는 "지역 및 전세계 인도주의 노력을 위해 라이온스의 봉사 활동을 통한 지원으로 시력보호, 재난구호, 인도주의적 각종 구호활동 등 전세계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쓰일수 있도록 '코로나19'의 힘든 시기에 클럽 회원 모두 뜻을 함께 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주 온빛라이온스클럽 6대 오진영회장은 지난 1년여 동안 묵묵히 내조를 해준 가족들에게 감사하고 함께해 준 회원들과 집행부를 격려했다.

취임하는 제7대 조세운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생업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회원들 함께  '실천하는 봉사, 하나되는 온빛'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클럽 위상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전주 온빛라이온스클럽 창립 6주년 기념식 및 전국 최초 WORLD CLUB 달성, 실천하는 봉사, 하나되는 온빛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클럽 위상을 제고할 방침이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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