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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22년 주민과의 랜선 비대면 대화 첫 업무

[연천=김영환 기자] 연천군(군수 김광철)은 2022년 임인년 새해를 지역 주민과의 대화 행사로 첫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에 이어 2022년도 주민과의 대화도 비대면 행사로 추진키로 했다.

'주민과의 대화'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연천군의 주요 정책 설명과 읍면별 현안사항 토론을 통해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현장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비대면 주민과의 대화는 줌(zoom)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화상회의로 추진된다.

주민들은 핸드폰, 컴퓨터 등을 통해 장소와 상관없이 어디서나 접속․참여가 가능하고 화상회의 접속이 어려운 주민들은 연천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거주지 읍‧면 총무팀으로 신청 가능하다.

세부 일정은 2022년 1월 3일 연천읍(오후 2시)을 시작으로 4일 장남면(오전 10시), 백학면(오후 1시30분), 미산면(오후 4시), 5일 왕징면(오전 10시), 청산면(오후 2시), 6일 군남면(오전 10시), 전곡읍(오후 2시), 7일 중면(오전 10시), 신서면(오후 2시) 순으로 진행된다.

 

 

대한일보 기자  sky76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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