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로컬뉴스 수도권
강화전문건설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 기탁어려운 이웃 집고쳐주기 앞장

[강화=김영환 기자] 강화군은 12일 강화전문건설협회(회장 김종열)가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를 위해 써달라며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종열 회장은 “자력으로 집수리를 할 수 없는 주거 취약가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지역 건설경기에도 이웃돕기를 위해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한일보  sky7675@hanmail.net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